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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안마업소.png


성매매 알선 행위를 해 온 서울 동대문구 초등학교 인근 안마시술소가 최근 적발되었습니다. 이 업소는 1982년부터 약 40년간 여러 차례 단속에도 명의만 바꿔가며 운영돼 온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업주·실장·손님 등 10명을 검거하고, 실질적 업주와 건물주 등 공범 여부 및 범죄수익 환수를 수사 중입니다. 학교에서 불과 180m 거리에 불법 업소가 장기간 존속한 것은 행정,사법 당국의 관리·감독의 실패를 드러낸 것입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명의상 업주가 아닌 실질적 책임자에 대한 처벌과 학교 인근 유해업소 관리 강화를 병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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