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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의 집결지 완월동의 폐쇄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곳의 여성들은 완월동을 '창살 없는 감옥'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완월동에 있던 여성들이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완월동의 이야기가 도시 재개발이라는 주제로 덮이지 않도록, 여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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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11/14/CS2PTEYOWBC2NHMOI26XANLWZ4/